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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스템플러 뒤수분 평평한 금속이름이 앤빌이라는데 어디서 유래 된건가요??
스템플러 뒤수분 평평한 금속이름이 앤빌이라는데 어디서 유래 된건가요?? 스템플러 구성을 보다 보니깐 금속판을 앤빌이라고 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템플러 뒤쪽에 평편한 금속판을 앤빌이라고 부르는 것은 원래 대장간에서 쓰던 모루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anvil이 바로 쇠를 올려놓고 두드리는 그 모루를 의미하거든요. 스테이플러에서도 철심이 마지막에 눌려서 접히는 받침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이름이 붙은 것으로 알아요. 철심을 구부리고 형태를 잡아주는 받침대 역할이 비슷하기 때문에 가져온 표현입니다.
실제로 기계 분야에서 보면 힘을 받아주는 금속 받침 구조를 앤빌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테이플러 아래쪽보면 평평한 금속판을 보고 말씀하신데로 앤빌이라고 부릅니다. 이건 원래는 대장간에서 쓰던 모루에서 나온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루를 영어로 anvil이라고 하는데, 용도가 쇠를 올려놓고 두드리는 받침대를 말합니다.
스테이플러에서도 이 부분이 철심이 내려올 때 아래에서 받쳐주고 철심 끝을 구부려줘서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부분이잖아요.
따라서 단순하게 금속판이라는 의미보다는 무언가를 눌러 형태를 잡아주는 받침의 역할을 한다고 해서 나온 이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테이플러의 하단 금소판을 뜻하는 앤빌은 대장간에서 달궈진 금속을 올려 놓고 망치로 두들길 때 받침대로 사용하는 도구인 모루에서 유래된 명칭입니다 스테이플러 바늘이 종이를 뚫고 내려왔을 때 금속판의 흠이 망치처럼 바늘을 구부려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과정이 대장간에서 금속을 두드려 형태를 잡는 모습과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테이플러 아래쪽 평평한 금속판을 말씀하신 것 처럼 앤빌이라고 부릅니다. 이건 원래는 대장간에서 쓰던 모루 이름에서 나온 말로, 영어로 쇠를 올려놓고 망치질하던 단단한 받침대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스테이플러에서도 철심을 눌러 구부리는 받침 역할을 하다 보니 같은 이름이 붙은 것이라고 합니다.
즉, 철심이 찍히고 접히는 받쳐주는 부분이라는 공통 역할 때문에 가져온 표현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앤빌은 원래 대장장이가 쓰는 모루를 가리키는 영어 단어예요. 대장간에서 달궈진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두드려 모양을 잡는 크고 묵직한 금속 덩어리가 바로 모루인데, 영어로 이걸 앤빌이라고 부르거든요.
스테이플러에서 이 이름을 빌려 쓴 건 역할이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대장간 모루 위에서 망치가 쇠를 내리치면 금속이 구부러지잖아요. 스테이플러도 마찬가지로 위쪽에서 침이 내려오면 아래쪽 금속판이 그 힘을 받아내면서 침 다리를 안쪽으로 접어주는 역할을 해요. 위에서 내리치는 힘을 단단히 받쳐주는 평평한 금속이라는 점에서 모루와 본질적으로 같은 기능을 하니까 같은 이름이 붙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어딘가를 받쳐서 힘을 전달하거나 모양을 잡아주는 금속 부품에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앤빌이라는 이름이 쓰여요. 총기의 격발 장치에도, 피아노 건반 안쪽 해머 구조에도 앤빌이라 불리는 부품이 있거든요. 대장간에서 시작된 이름이 기능이 닮은 모든 부품에 퍼져나간 셈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