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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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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지스톤 이론에 따르면 금속의 연소 과정은 어떻게 설명되었나요?

과거 서구권에서 오랫동안 화학역사에서 플로지스톤 이론이 지배했는데요 그렇다면 플로지스톤 이론에 따르면 금속의 연소 과정은 어떻게 설명하엿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진호 박사

    여진호 박사

    성균관대학교

    안녕하세요.

    플로지스톤 이론에 대해서 조사해봤는데, 플로지스톤 이론에서는 금속이 불에 탈 때 내부에 들어 있는 플로지스톤이라는 불의 성분들이 빠져나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속이 연소하면 플로지스톤을잃고 재만 남는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연소 자체가 물질이 공기와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 플로지스톤이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과정이라고 여긴 것이죠.

    지금은 여러 과학적 사실들로 인해서 잘못된 설명으로 판명난 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픞로지스톤 이론에 따르면 금속은 플로지스톤이라는 불의 원소 같은 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금속이 연소 하거나 가열되면 이 플로지스톤이 방출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금속이 불에 타거나 산화되면 플로지소톤이 빠져나가면서 금속은 칼크스로 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론 입니다. 사실 라부아지에의 질량보존의 법칙이 발견되기 이전의 주류 이론인데 모든 연소할 수 있는 물질이 연소할때 플로지스톤이라는 가상의 물질을 방출한다는 이론 입니다.

    모든 타는 물질은 플로지스톤을 포함하고 있고 연소자체가 이러한 플로지스톤이 빠져나가는 과정이라고 해석하였습니다. 하지만 질량보존의 법칙이 발견되고 난뒤에 산소가 발견되면서 해당 이론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