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목표 설정하고 노력해서 이룰 자신이 없으면 지금 일을 잘하고 있는 것으로 계속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특별히 싫은 게 아니면 나한테 맞는 것입니다. 일을 시작한지 꽤 되어도 성취감이 떨어지고 큰 변화없는 일상을 보내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지만 그대로 안정감을 느끼고 있으면 그 일을 계속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직업 만족도는 시간이 지나며 변화할 수 있으며, 일의 적합성과 흥미는 다르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확신이 들지 않는 상황에서는 가치관, 역량, 장기적 목표 등을 기준으로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직무 자체에 대한 피로일 수 있고, 업무 환경이나 인간관계 요인일 가능성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일을 오래하셔서 번아웃이 오셨나보네요. 티비에서는 도전을 위해 쉬는것도 좋다 라고 얘기는 하지만 너무 그말만 듣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거에요 먹고살 길이없다면 일을 하면서 이직 준비 또는 기분 전환을 위해 여행정도는 괜찮겠죠 취미라던가(좋아하는것) 그게 아니시라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가시는것도 좋구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현재 적성에 맞는지도 고민중이신거 같은데 어떤거를 좋아하는지부터 찾는게 우선이라고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