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치볶음밥을 할 때, 설탕도 넣고, 굴소스도 넣습니다. 언제 넣느냐는 굳이 필요하지 않고, 볶기 전에 넣는편이고요. 한번에 다 같이 조미료를 첨가한 후에 볶는 편이라서 언제 넣는다는 기준은 없습니다.
불맛을 내기 위해서 따로 뭔가를 해본적은 없습니다만, 불맛을 실제로 내려고 한다면 부탄가스에 총 처럼 연결해서 사용하는 토치를 이용해서 볶음밥을 실제로 불로 지지면 불맛이 나긴 합니다.
이것은 음식을 태우는 것이기때문에 조절을 잘 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굴소스를 잘 활용하지 않지만, 아내는 굴소스를 활용하여 볶음밥을 하더라고요. 제가 만든 볶음밥과 아내가 만든 볶음밥을 먹어보면 굴소스의 차이가 맛의 차이를 극명하게 갈리게 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