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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요즘 금값이 계속 최고가 갱신이던데요.
금 현물 살때와 팔때의 가격을 보니 차이가 심하네요?
거의 20만원 차이가 나던데
팔때 가격이 살때 가격보다 20만원 가까이 떨어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래도부드러운돌하르방
달러도 마찬가지이지만 살때는 비싸고, 팔때는 이보다 싸죠
왜냐하면 수수료가 가장크고 부가치세등 세금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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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금 살때와 팔때의 시세차이가 큰 이유는 먼저 부가가치세와 수수료가 매입가에 포함되지만 매도 시에는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금 가공비와 유통비, 그리고 상점 마진이 구매가에 반영되지만 판매 시에는 금의 순수한 가치만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금을 살 때와 팔 때 시세 차이가 큰 이유는
유통비용, 세금, 수수료, 순도 차이 등 다양한 거래 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입니다.
즉, 부가가치세. 수수료. 세공비 등 유통.정제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 입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금을 사실때는 가공비와 부가세로 인하여 비싸게 살수밖에 없답니다 사실 가공비가 비싸잖아요 파실때 가공비에 비해 사실때비해 비싸죠~~~
도롱이
안녕하세요,
금 매매에는 부가세와 가공비, 유통 수수료가 매수 가격에 포함되지만,
매도 시에는 이를 돌려받지 못해서 그만큼 차이가 크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 보유용 자산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풍요로운삶
금을 살때와 팔때의 시세차이가 큰 것은
바로 수수료, 세금, 그리고 금 세공 비용등
여러 비용등이 붙어버리기 때문에
현물 살 때와 팔 때의 차이가 제법 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