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일 된 아기의 경우 요로감염을 진단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에서 요로감염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전형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발열 외에도 불안, 과도한 울음, 수유 거부, 구토, 설사, 불안정한 체온, 특히 기저귀 영역에서의 이상한 냄새나 색깔 변화 등 다양한 신호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요로감염이 있는지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의료 전문가에 의한 진단이 필수적이며, 이는 보통 소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요로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을 경우, 감염이 신장으로 확산되어 신우신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신장 손상 및 기타 장기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