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세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비상장 스타트업의 투자단계에 대하여 문의를 주셨는데요, 명확하게 구분되는 정의는 없습니다. 회사가 유치하는 투자금의 성격이나 투자유치 횟수로 구분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통상적인 단계를 말씀드리면..
1. 최초 회사의 설립 자본금 : 설립자와 발기인(법인 설립자본금 납입 주주)
2. 엔젤투자
3. 씨드투자
4. 시리즈 A ~Pre IPO(상장 전 마지막으로 유치하는 투자) ..... 정도로 투자단계를 구분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발행회사의 상황에 따라서는 'Pre A 투자'라던가 '브릿지투자'라고 하는 형태로 투자시리즈 사이사이에 추가적으로 자금을 유치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