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명확한 단계 기준은 없습니다. 스타트업 설립 후 초기 운영 시드머니와 운영비 조달을 위한 투자 유치를 주로 시리즈A로 명명하고 어느 정도 운영이 안정화 되고 사업 모델이 시장에서 서서히 인정 받은 후 시리즈A와는 투자 배수를 낮춰서 자본금 유치를 하는 경우 시리즈B 정도로 여깁니다. 일반적으로 시리즈B 투자 단계에서는 회사가 IPO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경우 기관 투자가 중심으로 보다 큰 규모의 투자금 유치를 의미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리즈C는 거의 PRE-IPO 수준의 기업 가치로 투자를 받는 경우이며 상장이 유력한 회사가 마지막으로 상장 전에 투자를 받는 경우가 있으며 대규모 투자 유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익히 아시겠지만 투자 리스크는 A>B>C 순이며 요구수익률은 반대방향입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