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마무리가안좋아요 왜이런성격이형성됬는지

항상 사람들고민도들어주고 잘하다가..그쪽에서 도를넘는 말과..이상한부탁을해서..잘거절을못해 피하거나 ..이런방식으로끝맺음 하게되는데 상대가 돈빌려달라거나 기타등등 그쪽에서잘못한거를 내가죄인처럼 피하고있습니다 그냥 내가현실회피자인것같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이 평소에 연락도 없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친절하게 전화를 하고, 이 얘기 저얘기하다가, 막판에 가서는 돈 빌려달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TV 보니? 금융권이고 사회적으로 신용이 바닥이 난 사람들입니다, 돈을 주변에서 쉽게 빌릴 수 있으면 , 왜 오랜만에 연락하는 친구한테 손을 내밀겠습니까? 은행권도 안 되고, 주변 친척 형제들도 안 되고,그러니까 마지막으, 그동안 잊었던 친구들한테 안부전화 한답시고 한참을 떠들더니, 결국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안타깝게 생각하고, 돈을 빌려주면은 거의 그 돈 받을 생각은 포기해야 합니다. 차라리 얼마 안 된 돈 그냥 친구한테.기부하는게 좋습니다, 절대 안 갚습니다. 아니 갚을 여력이 없습니다. 설마 그렇게 해서

    했다고, 너무 박절하다 너무하다, 욕을 먹더라도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너무 그런데 마음 두지 마시고 편히 생활하시면 됩니다,

  • 저도 특히 어렸을 때 20대 때 그랬었어요. 처음에는 되게 잘 지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안 좋아져서 안 보고 사는 사이가 되는 경우가 계속 있길래 나는 왜 이럴까 자책하고 그랬었는데 그건 서로 코드가 맞지 않고 결이 맞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 남아 있고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들은 5살 때부터 친구이거나 20년 만난 언니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만나도 만나도 좋고 오래 안 만났다가 만나도 어제 만났던 것처럼 어색하지도 않고 좋거든요. 인연이 아니라서 그런 걸 거예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성격이 너무 착해서 그런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성격이 착하거나 그러면 오히려 사람들이 얕잡아 보고 대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독하게 먹으시고 성격을 바꿔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