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결혼식 축의금 얼마 해야할까요?

오래전부터 알던 친구인데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하는데 갑자기 결혼을 한데서 모바일청첩장은 받았는데 축의금을 얼마 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에 자주 만나는 친구가 아니라, 일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하면, 솔직히 친한 친구라고 하기에는 애매모호하죠.

    기본적으로 10만원이 적당합니다.

  • 10만원이 가장적당해요 요즘 대부분 다들 10만원선으로하고요 부담되신다면 5만원하세요 그거가지고 평가질하면 연락끊으시면되요

  • 일년에 한 두번 볼까말까한 친구라면 5만원만 내도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요즘은 적어도 10만원은 내는 추세 같습니다. 여유 되시면 10만원 정도 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오랜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는 친구인가요? 물론 사회생활하다보니 일년에 몇 번 못보지만 꾸준히 연락 한다면 30이상 연락 없다가 연락온거면 10정도
  • 가면 최소 10만 원, 가지 않는다면 최소 5만 원 정도 내는 듯 합니다.

    오래 전부터 알았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왕래가 없고, 친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최소한의 금액만 하시고, 그래도 어느 정도 친하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얹어서 축의금을 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1년에 한두번 정도 보는 친구면 그전에 글쓴에게 보낸 축의금이나 부의금 없나요? 그게 없고 처음이면

    5~10만원 정도가 적당하겠네요,

    결혼식에 못가면 5만원, 가서 식사하고 오시면 10만원이면 괜찮을것 같네요

  • 최근에 축의금 이슈가 많은데요~일반적인 친구 결혼식 축의금은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가 일반적인 금액 범위로 여겨집니다.

    물론 이는 지역이나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제가 질문자의 상황이라면 결혼식에 가셔서 식사하시면 식사비용에 따라 10만원까지 낼 수 있으나, 사정이 있어 가지 못하시면 5만원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친구니까 10만원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할거면요. 자주 안만나는데 많이 해도 친구도 본인도 부담스러우면 안되니까요.

  • 마음가는데로 하시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축의금을 할지 안할지 고민할 수준이라면 안하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찝찝하시면 참석 안하고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여유되신다면 10만원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