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춘기 아이 예민함이 고민입니다..
예민한거 혼내야할지
적당히 받아줘야할지 항상 의문..
조금만 뭐라고하면 삐지고 말을하지않음
공부에 피해갈까 감정싸움이 힘들어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가 사춘기 라면
현재 아이의 심리는 예민함과 민감함으로 폭발하여
자기가 어떠한 언어를 내뱉고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함이 크겠고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행동을 하고 언어를 내뱉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 자신 또한 당황하여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하기도 할 것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와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언어를 사용한다면 그때는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과 언어는 적절치 않음을
알려주고 왜 적절치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을 해준 후,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아주면
좋겠습니다.
엄하게 훈육해보니 역효과 났어요
아이 눈을보며 믿는다고 얘기하면서 이해해한다고 대화를 하니 조금씩 예전보다 좋아지네요
사춘기에는 예민해지고 또래만의 걱정이나 심적부담이 클수있으니 취미활동이나 좋아하는걸 하게 해주면 어떨까요
혼내거나 무조건 받아주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가끔은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할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해요.
예를 들어, “지금 기분이 이렇구나” 하고 인정해주고,
대신 행동에 대한 작은 규칙은 같이 정하는 식으로 균형을 잡으면 싸움이 덜 힘들어져요.
적당이 받아주면서 달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아들이 지금 고1이고 과학고에 다니고 있는대 중학교 1학년때 자기는 사춘기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몰랐지만 아들이 말하기를 당시에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짜증만 났는대 제가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테니 야단치지 마시고 잘 받아주세요.
감정이 터졌을 때는 대화보다 ‘시간’을 주세요
예민한 아이는 감정이 고조된 순간엔 이성적으로 대화 불가예요.
그때 훈육이나 설득을 시도하면 → 더 큰 감정싸움으로 번집니다.
사춘기라는 것도 우리아이가 잘 크고 있다는 반증 아닐까요?발달단계를 보면 대략 5개월 쯤 되면 이가 나고 12개월 쯤 되면 걷고 그런거 있잖아요~
청소년기가 되면 사춘기시기가 오는것도 아이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어머님!!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사춘기 아이는 감정 기복이 커서 작은 말에도 상처받아요. 너무 맞서기보다 공감과 기다림이 필요해요. 마음이 안정되면 대화의 문이 조금씩 열립니다.
사춘기엔 감정이 예민해지는 게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혼내기보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차분히 대화로 마음을 열어주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감정을 다루는 힘이 자라날 거예요.
사춘기는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도약하는 시기 입니다.
요즘아이들은 성장슉도가 빠르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리 오는거 같아요.
2차 성징은 약9살부터 16살사이에 나타나는데 잘 지켜봐주셔야 할거 같아요.
참고 기다려주세요.
중1.2.3은 그냥 다른 자아에요.너무 크게 다투거나 신경쓰지마시고 그때만큼은 멀어져 계세요.그때 잘 지나가면 고등때 우리아이로 다시 돌아와요.
엄마도 아이에게 쏟을 에너지를 나에게 쏟으면서 분산시키세요.잘 넘어가시길 바라요.
근로계약서, 프리랜서 계약서, 급여 내역, 출퇴근 기록, 대화 내역 등을 모두 보관하세요.
고용노동부(1350) 또는 국민신문고 → 근로감독 청원을 통해 신고 가능합니다
신고 시 “위장 프리랜서로 근로 제공” 및 “휴게시간 미보장”을 함께 적으시면 됩니다.
추후 정식 근로자로 인근로면
4대보험 미납분(사업주부담분)
퇴직금
연장근로수당
미보장 휴게시간 보상금
등을 청구할 수있어요
만약 사장님이 나쁜 의도 없이 몰라서 그렇게 하신 경우라면,
조용히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서로 원만하게 정리하는 방향을 제안해보세요.
하지만 불이익(예: 급여 미지급, 갑작스런 해고 등)이 생길 수 있으니, 모든 대화는 문자·카톡으로 기록을 남겨두세요.
뇌와 호르몬 변화: 사춘기에는 감정뇌가 빠르게 발달하고 성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감정 기복이 심해집니다. 이로 인해 짜증, 눈물, 고집 등 예민한 행동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자아 형성과 독립 욕구: 자신이 어른이 되어가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부모의 간섭이나 규칙에 반발심을 보이고, 반항적이거나 예민한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정서적 불안정: 새로운 사회적 환경에 적응하려다 보니 불안, 불편함, 불만이 쌓여 예민함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정말 공감되는 고민이십니다.
사춘기 아이의 예민함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참 어렵고 지치는 부분이지요.
혼내자니 상처받을까 걱정되고, 받아주자니 버릇이 될까 불안하실 겁니다.사춘기 예민함은 사실 감정 조절 능력이 완전히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자존심과 독립심이 강해지는 시기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예민하다’기보다는 ‘성장 중이다’로 보는 게 좋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무조건 받아주기만 하는 것도 답은 아닙니다. 균형이 중요합니다.
예의없는거는 말해줘야하는 것 같아요
다만 단호하고 짧게 한번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말이 길어지면 더 듣기 싫어하더라고요
그외에 혼자 짜증나고 성질나는건
냅둬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