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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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높을 때는 수출업체가 유리하다는 것도 결론적으로는 틀린 말이 아닌가요?
일반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수출업체가 유리하고 수입업체가 불리하다는 말이 있는데
이게 실제 경제학적으로 맞는 말인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환율이 오르면 수출업체가 유리한 것이 아니라
수출업체도 결국 불리해질 것 같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자원으로 만들어진 완본품은 없고
다른 곳에서 달러로 원재료를 수입해서 완성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
결국 높은 환율에 의해 각종 원재료 가격이 상승을 하여 가격이 오르게 되면
결국 수출업체에도 큰 타격이 올 수밖에 없지 않나요?
지하자원이 빵빵한 나라에서나 통할 말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 같은 조건에서도
환율이 오르면 수출업체가 유리하다는 말이 통용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