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직 중 차단한 동료, 굳이 협력해야할까요?
사건 발단은 상사의 식사 자리 약속건으로 인해 저 또한 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어야했고, 모든 인원이 참여하는 자리로 알고 수락을 했습니다. 다만 당일 제가 연차였어서 다음에는 몇 날짜를 추려서 주면 좋겠다 라고, 그리고 나도 앞으로 그러겠다 했는데 대화 하다가 싸움이 난 것이지요. 그렇게 차단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당일 같이 모두가 가는 자리도 아니었구요. 단지 상사 비위 맞추기용에 들어간거죠.
그리고 차단을 당했는데, 회사 규모가 작고 제가 잡일을 많이 하다보니 보이는 부분에선 일을 맡아 진행했구요.
행사하는 일들의 경우 불가피하게 같이해야합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이전에 도움 하나 없이 저 혼자 했어서 앞으로 저도 안돕고 문서 작업 마무리에 시간 쓰겠다고 말했구요.
그 이후로도 몇 번 오프라인으로 부딪히는 상황이 생겼는데, 이런 경우 앞으로 제가 협조할 필요가 있을까요? 조직상 불합리하더라도 따라가야한다는데, 회사 내에서도 단순히 제가 맡아 진행하게끔해요. 상사랑 대화를 통해서 입장 말씀 드림에도요.
지금은 마무리하는데 집중할거고, 이 상황을 반전 시키거나 여러 의견 주시면 힘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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