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조심스러운물소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재직 중 차단한 동료, 굳이 협력해야할까요?사건 발단은 상사의 식사 자리 약속건으로 인해 저 또한 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어야했고, 모든 인원이 참여하는 자리로 알고 수락을 했습니다. 다만 당일 제가 연차였어서 다음에는 몇 날짜를 추려서 주면 좋겠다 라고, 그리고 나도 앞으로 그러겠다 했는데 대화 하다가 싸움이 난 것이지요. 그렇게 차단이 되었습니다.심지어 당일 같이 모두가 가는 자리도 아니었구요. 단지 상사 비위 맞추기용에 들어간거죠.그리고 차단을 당했는데, 회사 규모가 작고 제가 잡일을 많이 하다보니 보이는 부분에선 일을 맡아 진행했구요.행사하는 일들의 경우 불가피하게 같이해야합니다.그러나 이 마저도 이전에 도움 하나 없이 저 혼자 했어서 앞으로 저도 안돕고 문서 작업 마무리에 시간 쓰겠다고 말했구요.그 이후로도 몇 번 오프라인으로 부딪히는 상황이 생겼는데, 이런 경우 앞으로 제가 협조할 필요가 있을까요? 조직상 불합리하더라도 따라가야한다는데, 회사 내에서도 단순히 제가 맡아 진행하게끔해요. 상사랑 대화를 통해서 입장 말씀 드림에도요. 지금은 마무리하는데 집중할거고, 이 상황을 반전 시키거나 여러 의견 주시면 힘이 될 듯 합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교정 후 치아 뿌리? 윗잇몸 돌출로 안면비대칭 생겼어요교정 후 치아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계속 치아가 움직이고 하다가 치아가 완전 돌출됐거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완전 비대칭 됐는데 혹시 이런 것도 고칠 수 있나요? 듣기로는 치아 뿌리 부분만 조금 깎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는지도 모르겠고 정확한 이름도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그래서 이것 때문에 완전 비대칭 됐는데 혹시 이런 것도 고칠 수 있나요? 듣기로는 치아 뿌리 부분만 조금 깎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모르겠고 정확한 이름도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한쪽 코는 올라가고 한쪽 코는 내려왔어요. 재교정을 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재교정해야죠..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생활 시 이것 조차 제 책임일까요?안녕하세요. 이번에 일한 지 일 년도 안 된 신입입니다. 일하면서 실수도 많이 하고 정리도 안 되고 했던 일이 다시 보완 요청하며 비일비재한데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싶어서 말씀드리려고요. 화상회의를 진행하는데 세팅까지 다 해놨습니다. 제 딴에는 큰 스크린까지 활용해가지고 예정에도 없었지만 최대한 있어 보이게 준비까지 했다고 생각을 했어요. 자료 자체도 전달받은 내용 그대로 진행을 했고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특정 정보가 담긴 자료가 있는데 그거를 화상 회의하다 말고 요구를 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 사항은 준비되지 않았던 사항이었고 그래서 다른 부서 사람이 그 정보를 가지러 잠시 다시 사무실로 갔습니다. 사무실이 멀지도 않았고요. 참고로 그 자료는 제가 이전에 전달 받아서 정리를 했었던 적이 있긴 했습니다. 어쨌든 메일로 전달 준다. 해가지고 그 내용을 전달 받아서 회의를 무사히 마쳤어요. 그런데 갑자기 팀원이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다 끝나고 나서.. 아니 그 자료 이전에 공유 드라이브에 업로드 해놨으면 된 거 아니었냐고 찾아보니까 없었다고. 그래서 그때는 아 그런가 보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갑자기 생각나는 게 아니? 준비된 사항도 아니었고 심지어 준비도 내가 세팅했고 전달 받은 거대로 진행을 했는데 계획이 없던 일 조차도 내가 이전에 뭘 안 했다는 걸로 내 책임이 되는 건가 싶은 거예요.. 내가 실수하는 것 때문에 이미지가 아무리 안 좋아졌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꽃가루 알레르기로도 코막히고 목 칼칼한가요?원래도 알러지 있긴 했는데 수술했고 좀 재발하고 있는 거 같긴 해요. 근데 어제 자려고 하는데 고 엄청 막히고 목이 엄청 칼칼한 거예요. 그 이불 호흡하는 거 막기 위해서 패치가 같은 것도 붙였는데도 너무 답답한 거예요. 코스프레도 뿌리고 자는데.. 그 순간 코로나인가 싶었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혹시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하면 이럴 수도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들의 마음, 갈등상황 해결 법좀요최근 소모임 3명에서 밥먹다 어떤 음식 좋아하는지 묻고, 저에게 00음식은 어때라길래 그 음식은 굳이 먹지 않는다. 그러니 옆에 있던 다른 여성분이 그러면 뭐 굳이 먹냐고 하길래 국밥이라 대답했습니다. 그때는 그냥 저도 잘 모르겠는데 투정부린듯이 말한것처럼 들렸겠다 싶었어요. 그리고나서 헤어지기 전에 둘만 따로 이야기를 그 옆 여성분과 나누는데 본인은 할 말만 하는 사람이나 자기 하고싶은말만 하려는 사람을 보고 앞으로 사람 가려서 사귀어야겠다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제가 말을 동문서답(목말라? 하면 응 아니가 아니라 물줄까?로 이해) 하거나 말할 때 태도를 되게 중요시 여기는데.. 이번에 그렇게하고 헤어졌거든요. 근데 다행히 제가 그때 너무 지친 상태여서 아무 말도 안하고 이야기 들으면서 아.. 음.. 그렇죠 이렇게 대답했어요 마치 제 일 아닌것처럼... 일단 여기서 더 싸움 번지지 않게 대답한건 잘한건지, 아니면 어떻게 대응했어야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대응 좀 부탁드려요 .. 이전에 친했다가 점점 제 밑바닥 보며 거리두시네요.. 참고로 요즘 좀 혼자 있을 때가 있었는데, 이전에는 그래도 좀 어떤지 물었는데 요즘은 저도 거리두시길래 뒀거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올립니다..제가 회사내에서 타격감 좋고 또 실수도 많이하면서 그래도 잘 다니며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경 지식을 말하면 제가 외로움을 느끼는 걸 사람들은 알고 있고 고독하게 오래 지낸 경험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식사를 하는데, 제가 간만에 밥을 더 먹으니 A라는 분이 같이 밥먹는 팀원B에게 평소에는 제가 밥 잘 먹냐고 합니다. 그래서 잘 안먹는다니까 갑자기 그게 남들 눈치나 쳐다볼까봐냐고 하면서 A분의 주변 경험담을 빗대며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게 아니라니까 그러면 주변에 좀 상급자분들이랑 먹을땐 밥 더 먹을거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땐 조금만 먹는다고, 불편하니까 그런거고 여기선 다르다고 하니까.. 그게 연예인 병이라고 갑자기 말하는데..이게 첨엔 괜찮았습니다 그럴수 있지 뭐 하고.. 그런데 퇴근길에 팀원이 갑자기 저랑 대화하다가 다른 부서 사람 이야기 하더니,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본인은 외로움이 있는 사람이 관심을 받고싶어하는 것에 대해 알았고 이젠 사람을 가려서 만나야하는것도 요즘따라 느낀다 이러는데... 하 집에 오니 이게 뭔 난리고 진짜 아예 이제 혼자 밥먹어야하나 싶습니다 너무 울화통 터지는데.. 그냥 넘기려고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머리가 안돌아가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요회사 업무 적응을 못하고 계속 같은 실수 매일하는데 개선은 안되고, 그와중에 힘들어서 쉬려 집에 오면 잠은 안오고... 그런데 뭘 보거나 하고싶지도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0대가 되니 작년과 너무 달라졌어요신입으로 새로운 직무 하면서 제가 깎여나간것도 있고 현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절제력이 정말 없고본능에 더 집중하고술먹고 전화도 안했는데 외로운지 하고솔직히 과정이 좀 많이 힘들었어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계속요.뭔가 더 사람에 대한건 배웠는데그로 인해서 저를 좀 잃음과 동시에 일반적인 사회성을 배운 거 같아요. 가족이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퍼즐을 맞추어가는기분? 근데 앞서 말한 위 내용들이 참 힘드네요. 받아들이는게 힘들고 그냥 나는 원래 이런사람이었다 혹은 이제 좀 고삐가 풀렸다 로 이해해야할 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다 그래요 말구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0대가 된 이후 제가 너무 바뀌었어요신입으로 새로운 직무 하면서 제가 깎여나간것도 있고 현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절제력이 정말 없고본능에 더 집중하고술먹고 전화도 안했는데 외로운지 하고솔직히 과정이 좀 많이 힘들었어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계속요.뭔가 더 사람에 대한건 배웠는데그로 인해서 저를 좀 잃음과 동시에 일반적인 사회성을 배운 거 같아요. 가족이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퍼즐을 맞추어가는기분? 근데 앞서 말한 위 내용들이 참 힘드네요. 받아들이는게 힘들고 그냥 나는 원래 이런사람이었다 혹은 이제 좀 고삐가 풀렸다 로 이해해야할 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다 그래요 말구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이가 좋았다가 멀어진 상태에서 실수술자리에서.. 직장분들이 얼떨결에 제가 사람들 저장한 연락처 이름을 봤다해서, 다른분들은 뭐냐길래 술김에 쭉 말하다가 .. 그 멀어진 분이 전에 친했을때 호칭을 적었거든요. 행동이랑 음식이 들어간 웃길수도 쪽팔릴스도 있는걸로요. 본인도 알고 있었는데.. 그걸 말하니 왜 그렇게 저장했어요라고 해서 다행히 그걸 설명하진 않고 그냥 이전엔 000이었는데 바꾼거고 그 이름 보면서 그냥 안좋은 기억이 있더라도 좋게 가려고 했었다라 했는데... 일단 이거 실수한거죠? 참고로 상대 여성분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지 모르겠네요. 가뜩이나 눈에 가싯처럼 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