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실한개미71입니다.
땀내새는 사실 뜨거운 물로 어느정도 없앨 수 있습니다. 팔팔 끓인 물에 옷을 담군후 30분 후 세탁기 돌리시면 됩니다. 다만 고온에 약한 옷이 있고 땀이 심하게 찌든 옷은 이 방법만으로는 악취를 완전 제거하지 못할 겁니다.
더 확실한 방법으로는 세탁전 식초를 소주 반 컵 정도를 물에 타서 옷을 30분 정도 담갔다 세탁을 하는 겁니다. 식초는 섬유유연 +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식초 냄새는 식초 성질상 세탁후 조금 남아 있어도 건조 과정에서 다 날아갑니다. 식초가 찝찝하면 구연산으로 대처 가능합니다.
그리고 습관도 중요합니다. 운동을 마친 후 옷을 벗을때 빨래통에 바로 넣지 말고 햇빛에 말린후 넣습니다. 번거로우면 드라이기로 건조한 후 빨래통에 넣습니다. 햇빛이나 열은 강력한 살균 효과가 있어서 냄새의 원인중 하나인 세균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