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000여년경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주인공인 수메르인들이 점토판에 나무 막대로 눌러 찍어서 숫자를 기록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대 이집트도 체계를 갖춘 숫자로 막대 모양의 특정한 기호를 조합하여 수를 나타냈습니다. 1은 막대모양, 10은 발 뒤꿈치 모양, 100은 감아 놓은 밧줄 모양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원후 500년 경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아라비아 숫자가 인도 사람들로 부터 만들여져 아라비아 상인들이 유럽으로 퍼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