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용량 10000짜리는 정확히 10000인가요?

예전에 보조배터리의 용량 10000짜리는 실제용량이 그만큼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 있었는데요.

그러면 실제용량은 얼마나 되는지?

실제용량과 표기용량의 차이가 왜 발생하는건지?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보조배터리 10000mAh의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은 표시 용량보다 낮습니다.

    38.5Wh를 5V로 나눈 770mAh가 현실적인 수치에 가깝습니다.

    용량차이 이유는 전압, 승압(변환) 손실. 출력(W). 셀 품질 차이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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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표기 용량은 온도도 따듯하고 방전하는 전류량도 적은 이상적이 조건에서 테스트 한것이고

    실제로 체감되는 용량은 전류량이 이보다 더 크고 또한 3.7v -> 5v 또는 7.4v -> 5v 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여 더 적어보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또한 싸구려 보조배터리의 경우 재생셀을 사용하여 내부저항이 켜저 수명이 더 짧을수 있습니다

  • 그게 사실 숫자가 만이라고 써있어도 실제로 써보면 그만큼 안나오는게 당연한 거거든요. 배터리 안에 든 전압은 보통 3.7볼트인데 우리가 폰 충전할 땐 5볼트로 높여서 줘야하니까 그 과정에서 에너지가 막 빠져나가고 열도 나고 그러다보니 실제로는 한 6천에서 7천정도밖에 못쓰는게 일반적이라 보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 이거 알고나서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르는데 기계적인 손실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더군요.

  • 보조배터리 10000mAh는 배터리 내부 용량(3.7V 기준)이 정확히 10000mAh지만, 스마트폰 충전 시 실제 쓸 수 있는 용량은 6000~7700mAh 정도로 줄어듭니다. 차이는 전압 변환과 에너지 손실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