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실 환경 파괴의 주범이 인간이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 아닐까요?
제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환경이 무한히 유지되는것도 아니고 유동적으로 변화하는게 환경 아닌가요? 게다가 인간으로 인해서 요즘에는 아직도 새로운 종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나무 벌목이나 무차별적인 학살, 바다 환경 오염을 제외하고는 인간의 영향으로 인한 환경오염들이 없지 않나요? 게다가 요즘에는 폐플라스틱이 쌓여서 바다에 인공돌이 만들어진다는데 그런것들은 나쁜것이라 장담할수 없는것 아닌가요? 인간이라는 생물종도 환경적인 시점에서 본다면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가지 못한다면 도태되는것이 정상 아닌가요? 은행나무도 마찬가지로 종 보존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환경 변화에 맞춰서 사라져야 할 생물을 우리가 종을 비자연적으로 키우는것이 아닐까요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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