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본인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친구들은 의절한 것으로 봐야겠죠?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였다가
중간에 제가 해외에 거주하면서 멀어졌다가
결혼식에 초대를 했는데 오지 않았다라면
서로의 친구관계가 더 이상 없는 것으로 봐야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 관계란 개인 간의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상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 번의 사건만으로 친구 관계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약 그 친구가 특별한 이유 없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아마도 두 분 사이의 관계가 예전같지 않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반드시 친구 관계가 완전히 끝난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바쁜 일정이나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먼저 그 친구에게 연락하여 왜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유가 타당하다고 생각된다면, 다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이유가 불분명하거나 부적절하다고 느껴진다면, 그 친구와의 관계를 재고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결론적으로, 친구 관계는 복잡한 것이므로 단순한 사건 하나로 결론 내리기보다는 직접 당사자와 이야기 해보고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청첩장도 전달하고 초대했음에도 따로 연락없이 참석하지 않았다면 그 친구가 더이상 작성자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네요. 많이 서운하시겠지만 잊고 더 좋은 사람들 만나고 친구가 되시길 바랄게요.
친한 친구라도 몇년동안 보지않으면 마음도 멀어짐니다.친구의 결혼식 소식 받지 못했거나 친구로 인정하지않커나 남이라고 생가하는거이라 생각이 듬니다 .주소나전화번호가 있어서 결혼식일정 을 알렸는대도 참석도 하지않고 메세지도 없다면 친구가 아닌거죠 .손절하고
잊어버리셔야 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아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친구 결혼식에 참석을 했지만 제 결혼식에 참석을 안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연락도 오지 않구요. 아직까지 남남으로 살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결혼식에 참석하지않는다면 사연이 있어서 못왔다고 미리연락이왔다면 참을수있으나 그냥 참석하지않았다면 의절해야죠. 차라리 잘된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양동주아리입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극단적으로 의절이란 생각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서운할수도있지만 그사람과의 전 상황이나 현상황등을 고려해보시고 심사숙고하시길바랍니다
인간관계란것이 소중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