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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원숭이62
은행이 망하면 맡겨놨던 자산도 다 돌려 받지도 못하면서, 대출은 왜 그대로 받는가요? 대출도 당연히 거기에 맞게 줄어야하는게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은행이 망해도 1인 1계좌는 5000만원까지는 보호를 받을수가있습니다 대출 상환금액은 갚을 의무가 있답니다 다른 금융으로 인수가 되어도 갚아야됩니다~이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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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예금자보호가 되는 5000만원 이하로 예치를 하신다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상환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 상환은 해야 합니다.
🌻해바라기🍀
은행이 망하면 예금자보호가 되는 예.적금에 한해 5,000만원 까지 보호가 됩니다. 대신 한사람이 아니라 계좌당 입니다. 그래서 은행에 계좌 하나당 5,000만원 미만으로 넣습니다. 은행이 망해도 타기관에서 인수하기 때문에 채권도 그대로 인수 됩니다. 그래서 돈을 잃을 일은 없습니다.
도롱이
은행이 망하면 전액 보장을 해주지 않는 것은 부실한 은행을 선택한 고객도 일정 부분 책임을 분담해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더 안전한 은행이나 전액이 보장되는 우체국은행 등이 아닌 그 은행을 선택한 건 그 고객의 선택이니까요.
이와 별개로 은행이 망하더라도 채무에 대한 상환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매각 등의 절차를 거쳐 인수된 금융기관에 채무를 상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