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고 알아도 알려주기 싫은 사람이 있는건 당연한거죠?

어제 문득 좋은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은데 무리 중에 맘에 안드는 분이 한분 계신거에요. 이야기 해줘서 그 장소에서 같이 만나면 싫을것만 같은 분이라 말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그분 다른데 가시고 이야기 했네요. 별거아닌데도 이렇게 사람 차별하게 되는건 당한게 많으면 당연한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당한게 있다면 많건 적건 당연하구요. 또 직접적으로 당하지 않았어도 주위 사람과의 관계를 봐서 친하게 지내기 싫은 사람이 있죠.

      다만 회사와 같은 조직 생활을 할땐 싫어하는 표가 나면 안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당연한 겁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 않은 것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며, 다른 사람이 나에게 그런다고 섭섭하다고 생각 안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192입니다. 자주 보는 이를 그렇게 밀어내면 관계가 더 힘들어지죠 사소한거로 관계를 힘들게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모르니까요 손해 보는게 아니라면 좀더 가까이 다가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네 당연하죠 저도 그런 사람 있어요

      좋은건 공유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알려주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사람이 늘 다 좋을수는 없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간사한비버32입니다.

      당한게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유없이 알려주기 싫은 사람도 있는거죠! 좋은 소식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것처럼 이유없이 혹은 이유있게 안알려주고싶은 사람도 있죠!

    • 안녕하세요. 수줍은긴꼬리92입니다. 당연한거죠 나에게 호의적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공유하고 싶고 싫은 사람은 쳐다도 보기 싫은게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