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아이가 소변 후 뒤처리를 못해 고민입니다

아이가 집에서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 뒤처리를 못하면 제가 뒤처리를 도와줬는데 이제 초1이라서 학교에서 대소변을 하면 팬티에 꼭 묻혀옵니다 이런경우가 많은데 어떻게지도하죠?알려줘도잘 안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아이가 혼자 뒤처리하기 어렵다면 단계적 지도와 습관화가 필요합니다. 먼저 집에서 반복 시범을 보여주고 '휴지로 앞->뒤, 몇장 사용'처럼 구체적 순서와 방법을 가르칩니다. 긍정적 피드백으로 스스로 성공할 떄 칭찬하고, 실패해도 혼내지 않고 다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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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뒷처리를 미흡한 것은

    아직 익숙함이 덜해서 이겠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이라면 인형을 두고 뒷처리 하는 방법을 매일 꾸준히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뒷처리가 미숙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학교에서 했던 뒷처리 방식을 똑같이 집에서 해보도록 하시고 잘못된 부분을 알려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이들 책중에 슈퍼히어로의 똥 닦는 법 같이 아이 눈높이에 맞는 방법을 찾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또한 요즘은 유튜브에도 아이들을 위한 방법이 많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집에서 연습을 시켜 주셔야 합니다.

    초코 시럽을 이용해서 닦는 연습을 해주세요.

    요즘에는 물에 녹는 물티슈도 판매하는 거 같아요. 학교 갈 때 챙겨 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 경우 어쩔 수 없이 아이가 잘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 연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은 혼자 해결할 수밖에 없는 부분임을 아이에게도 안내하고, 소변을 보고 나서, 대변을 보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주말에 계속 연습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그림책이나 관련 애니메이션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