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과진료 기록이남으면 취업시어려운가요?
예전에 누가 정신과 진료기록이 남아있으면
취업도 힘들고 사회활동이힘들다고 이야기하던데요
왜그런이야기를 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신과 진료에 기록이 남아도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리고 저도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지만 머리가 아파서
그냥 정신과 가서 약을타먹거나 합니다 의외로 요즘 정신과 가서 약타먹는 일이 젊은 사람들에게도 흔하고
힘들면 가서 이야기해서 치료를 빨리 하는게 좋습니다 끙끙 앓고 창피해서 쌓아두면 더 마음의 병이 생겨서
더 큰일이 되기도합니다 그것때문에 취업을 못하고 떨어뜨리고 그러지않습니다 그냥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안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병원에서는 정신과 진료기록을 전혀 볼 수가 없습니다
회사에 취직할 경우 건강진단서를 내긴 하겠으나 정신과 기록은 따로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아프면 회사에서 적응이나 이런게 힘들수가 있으나
취직 그 자체는 아무런 관계까 없으니 안심하고 취직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 알 길이 전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예전에는 정신과에 가게된 진료가 있으면 취업도 힘들고 그런 이야기가 있긴 했습니다.
요즘처럼 예전 인식은 정신과에 대해 좋지않았기때문에 그런거 같구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옛날에는 정신과하면 미친사람만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랬는데 요즘은 현대인들은 다들 조금씩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서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면접 때 그에 관한 질문이 나올 순 있는데 당황하지마시고 대답 잘해서 넘어가면 되는거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주 예전에는 정신과진료가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부담인 진료라서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그런말도 돌았었는데 요즘에는 간단한 상담도 많이 하고 우울증, 불면증과 같은 현대인의 공통 질병으로도 상담을 많이합니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은 지극히 개인정보로서, 이를 요구할 수도 없고 임의로 볼 수도 없습니다.
다만, 정신과 사유로 4급 처분을 받으면 병역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 대기로 3년 이상을 기다려야 하므로 불확실해져 다소 불리할 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은 근본적으로는 잘못된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정신과 기록이 기록으로 남을 정도의 상황이면 아무래도 회사입장에선 그러한점이 없는 사람을 좀 더 우선시 해서 채용하거나 모집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