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교회(장로교) 교회에서 교사로 섬긴지 10년이 넘어가는데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 이모부가 저랑 같은 교회다니면서 10년을 넘게 초등부,중등부 교사로 섬겼는데 이모부가 애들을 정말 아끼고 그래서 남여 안가리고 포옹하고 정말 아끼시고 그 애들도 이모부를 잘 따르고 좋아하며 졸업하고 성인이 되고나서도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잘 지내는데 이번년도에 들어온 전도사 한명이 이모부께서 애들을 향한 애정표현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고는 중등부 담당 목사님께 이상하게 보고를 드려서 중등부를 그만두게 될 상황이 되버렸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교회 사이트 게시판도 없고 그 전도사란 사람이 괴씸해서라도 교회를 옮기게하던 다른 부서로 가게하던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컴플레인이 들어갈지 도움 주실 선생님들 계실까요? 이모부는 교사들 사이에서도 인식이 좋고 아이들도 정말 잘따르고 교회 부장선생님까지 맡고 10년을 넘게 섬겼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교회에서 교사로 10년봉사하셨는데 오해가 생겼군요
그런데 오해 할만 합니다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성숙해서 이쁘다고
포옹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포옹할때 학생들의 동의를 구하고 하셨는지요
저도 싫을것 같습니다 아저씨가 그러는거는요 순수한
마음이였어도 그건 아니에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아저씨가
내딸을 포옹한다면 저는
항의할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같은 종교 입니다
가족이란 편견을 버리고
바라보세요 같은교회학교
학생들에게 물어보시면
불편했다고 말할것입니다
어리지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줘야 되는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2살먹은 아기도 허락없이 손만지면 엄마들이 짜증냅니다 세상이
변했어요 교회안에서만
다르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시끄러워질수 있습니다
걱정되어서 긴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