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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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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천만 넘으며 단종 유배지 많이 찾는데 영화 감동 더 크게 느낄 수 있는가요?
왕과 사는 남자는 수양대군과 한명회과 당시 왕 단종 몰아내고 왕권 찬탈한 정유계난 이야기이며 현재 천만 넘어가며 영화 관련 장소도 매우 인기가 높고 특히 단종 유배지는 몇 시간 줄서서 본다고 합니다. 실제 영화 본 사람들 입장에서 유재비 직접 보면 영화 감동 더 크게 느낄 수 있는가요? 유배지 외 다른 인기 오르고 있는 유적지도 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화 감동을 느끼기보단
영화에 나왔던 곳이라 사진 찍기 위해 가는 경우들이 더 많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영화의 내용을 더 마음 깊이 느끼기 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매우 드문 케이스고
대부분 영화에 나왔으니까 사진을 찍기 위해서 갑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영화를 감상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은
영화의 내용으로 더 빠져들기 위해서 가기도 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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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네 확실히 지금 시점에 왕과 사는 영화를 보시고 영월 단종 유배지에 가시면 영화에 얻은 그 감동이나 그 감정을 크게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배지 외에 영월 자체가 크게 여행지로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고 단종의 능이나 영월에 한반도 지형에도 사람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