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운전시 교통운전 정지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정지선 같은 경우에 특히 30km 속도위반 초등학교 앞의 경우에

신호등 앞에 정지선이 2개가 있는곳들이 많던데요.

갈때마다 헷갈리는데

신호등 앞에 하나 있고 그 정지선 뒤로 대략 10여미터 뒤에 정지선이 하나 또 있을때요.

첫번째 정지선에 도달할때쯤 주황불이거나 빨강불이면 그 첫번째에 멈춰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지나가서 신호등 앞에 두번째 정지선에서 멈춰도 상관없는건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등학교 앞처럼 정지선이 2개인 곳은 보통 뒤쪽은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전 대기선 앞쪽은 횡단보도 앞 정지선 이라서 신호가 빨강으로 바뀌면 가장 먼저 만나는 정지선에서 멈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뒤쪽 정지선 부근에서 정지 가능한 상황이면 거기서 멈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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