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지는이유도 만들어서 모든게 저때문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

진심이 아닌거 알지만 온갖 말로 상처주면서

저만나기전부터 아팠습니다 .

이제는 아픈거도 저때문이라고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안아픈거도 저때문에 아프다고 하네요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며 위염약 먹는다면서

햄버거 닭발 라면 커피 담배 온갖거 다먹어가며

그것도 저때문이라며 위염이라고 ㅋㅋ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지고 싶으면 당당하게 서로가 안맞는 거 같으니 헤어지자고 하면 되지,

    이런 저런 핑계를 상대방에게 떠 넘긴다는 것은 정말 비겁한 행동입니다.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절대 붙잡지 마시고 홀가분하게 헤어지세요.

  • 상대를 배려와 이해를 하지 않은 정말 이기주의 성향인 거 같습니다. 헤어질 때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헤어지는 것이 맞는것인데 본인 몸 아픈 것을 상대방이 원인이라고 탓을 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위염을 유발하는 모든 것을 하면서 특히 담배도 피우면서 연인에게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다고 하는 것은 비열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랑을 한다고 하면서 상처를 주는 말을 하는것은 실제 사랑하는것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런 상처받는 말을 하는것은 자기 합리화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별의 이유를 못만들이유는 없죠

    떼어내기위해 뭔들 못할까요

    오히려 좋은거에요

    애매하게 말하는 사람보다

    정 떨어지게끔 말하는게

  • 헤어지는 이유도 만들고 그리고 모든것을 남탓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계속 만나도 질문자님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사람이라 헤어짐은 어렵지만 그래도 헤어지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헤어지는 이유도 만들어서

    헤어지자고 한 사람과는

    깨끗하게 정리하세요

    더 만나거나 그러지 마세요

    그런사람 더 만나면 인생에

    후회가 생길것 같습니다

    더 좋은사람 많이 있습니다

    본인을 한없이 사랑해 주는

    좋은사람 만나세요

  • 아마도 모든 문제를 핑계를 대면서 글쓴님께 뒤집어 씌우는 것 같습니다. 글쓴님께 배려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것 같고요. 깨끗이 잊어 버리심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 남녀간의 사랑은

    보고 또 봐도 그리워지는 데

    헤어지는 이유까지 만들어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