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은 식탐 유사증상이 생각보다 그렇게 단시간안에 고쳐질 수는 없습니다. 우선은 계획적으로 아이가 먹는 양을 점차적으로 조절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절된 양을 아이가 자신의 적당량이라고 인지하게끔 최소 이주에서 삼주 정도는 정량을 먹도록 하는 게 필요하고 나머지 간식류도 정해놓고 먹을 수 있게 제한해 두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왜 음식에 대해 욕심을 부리는지 이유를 파악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배가 고파서 그런 것이라면 충분한 양의 식사를 제공해 주고, 간식을 충분히 제공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단순히 호기심이나 경쟁심 때문에 그런 것이라면 적절한 훈육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