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친한 친구가 자꾸 술을 먹자고 해요

제가 여러 명 친구들 중에서 별로 그닥 안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저랑 성격도 별로 잘 안 맞아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자꾸 술을 먹자고 전화 오는데 어떻게 피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연락이 오는걸 자꾸만 받아주면 계속해서 연락이 오게 됩니다. 일단은 전화가 오더라도

      되도록이면 안 받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받게 되더라도 다른 핑계를 대고 만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전화를 일단 받지 마시고 어쩔 수 없이 받았을 경우에도 다른 약속이 있다는 핑계를 대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bigcoin입니다.

      본인이 좋지도 않다면 만나지 않는것이 정답으로 생각 됩니다.

      상관이 술 먹자고해도 안먹는 시대 입니다~~

      시대의 흐름입니다..

    • 안녕하세요. 만리남입니다.

      별로 안 친한 친구로부터 자꾸 술을 먹자고 요청을 받을 때,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 **솔직한 대화:** 친절하게 이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해보세요. "술을 마시기보다는 다른 활동을 즐기고 싶다" 또는 "건강을 위해서 술을 줄이고 싶다"라고 말해보세요. 이런 솔직한 의사 표현은 친구에게 술 먹기를 꺼리게 할 수 있습니다.


      2. **대체 활동 제안:** 술 대신 다른 활동을 제안해보세요. 예를 들어, 카페에서 커피나 차를 마시며 대화하거나, 영화나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3. **회피하기:** 만약 친구가 계속해서 술을 권하고 끈질기게 요청한다면, 친구의 연락을 회피하거나 시간을 좀 더 가져보세요. 이런식으로 시간을 벌면서 친구의 요청에 대한 감안을 해볼 수 있습니다.


      4. **다른 친구들과 시간 보내기:** 별로 안 친한 친구 대신 다른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친한 친구와 더 많은 활동을 즐기는 것이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5. **노력의 한계 인식:** 친구 관계가 좋지 않다면 무리하게 유지하지 않고 친구와의 연락을 줄이거나 거리를 둘 수도 있습니다.


      6. **지지 체계 활용:**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지를 받아보세요.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복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요구에 무리하게 따라가지 않고, 자신의 가치와 목표에 충실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그다지 친하지 안은 친구에게서 술자리를 하자고 하면 요즘 무척 바ㅃ니 다음에 시간 되면 내가 연락 하겠다고 하시면 될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흑임자입니다.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으신 마음이 없으시면,

      다른 핑계를 이용하면서 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예 그것조차 차단하고 싶으시면 연락을 무시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어쨌거나 몸이아프다거나 다른 약속이 있다고 피할수 밖에 없네요. 아님 전화를 받지 않던가요

    • 안녕하세요. 휘날리는의로운렌텍748입니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은 그냥 알아서 자동 차단하시고 필터 걸러서

      인맥 관리하셔야 합니다. 그게 저는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