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힘들때마다 연락와서 술먹자고 하는 친구를 만나기가 불편합니다.

본인이 좋은 날에는 연락을 안하고 본인이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저에게 연락을 해서 술먹자고 하는 친구가 있어요. 제가 편하다는 이유로 본인 여자친구에게는 말 못할 안좋은 일들을 저한테 얘기하면서 풀려고 합니다. 이 친구랑 은 1년에 2번 정도 보는데요, 심지어 제가 술을 싫어하는걸 이 친구는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나면 또 저에게 술을 먹입니다. 제가 술을 안마시면 삐진 척을 합니다. 제가 술을 마시면 "어? 술 못먹는다더니 잘먹네?" 이따위로 말을 합니다. 소시오패스 기질도 있는 거 같고 이기적인 꼰대 친구랑은 손절이 답이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형태의 사람은 친구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진작에 손절했어야 할 유형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푸르르름입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만 풀어내려는 친구는 개인적으로


      글쓴 분에게 안좋은 영향만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신속히 정리하시길 권유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