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이 짧은 직장인의 이직, 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만 나이 25세 직장인 입니다

현재 경력은 6개월, 9개월, (현회사-재직중) 11개월 해서 총 2년이 넘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직 당시 어렵게 고민해서 들어왔고 현회사에서 2년은 경력을 쌓고 이직하고 싶었으나, 처음에 있었던 사수가 나간 후 사수를 채용하지 않고, 고 직급자의 업무, 타 팀의 업무까지 계속 고작 2년차인 사원에게 넘어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아직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많을 시기인데 이렇게 잡일까지 해가며 물경력을 쌓는 것이 고민되고 사내 분위기도 모든 사람이 1년만 채우고 나가자는 마인드라 벌써 나간 사람만 6명이 넘었습니다

워크샵을 개인 경비로 간다거나, 주말에 근무를 시킨다거나, 야근을 당연히 여겨 7시가 넘어 회의을 잡는 등의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과연 이런 회사에서 제가 2년이라는 시간을 채우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1년만 채우고 도망치는 게 맞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다들 이렇게 회사를 다니시나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지금 2년 1년 하고 있는데요 1년단위도 좀 짧은 느낌이 있는데

    회사가 너무 부당하다거나 안맞는다 싶으면 나오는게 맞지않을까 싶어요

    저도 나오면서 부당한 면때문에 나왔는데 경력이 짧은게 아직까지는 크게 문제될 나이는 아니였어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수습기간 중 빨리 회사를 파악하여 나가는 방법으로 다른 회사들도 많이 알아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아직 나이도 젊으시니 크게 회사에서 짧은거로 안좋게본다거나 하는거는 좀 적을거에요

    대리이상 직급을 달려고 한다면 대리달고 들어가기는 좀 힘들수도 있으니 알아두세요

  • 현재 회사에 대한 불만이 크고 이직을 고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신의 목표와 가치에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직하는게 좋아 보여요

  • 세상에 입맛에 맞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워크샾을 개인경비로 간다는게 말이 안되긴 하지만,

    져녁7시넘어 회의는 잡거나,주말특근등은 근로계약서어 명시가 되어 있을것입니다.

    부득이하게 회사가 원할경우 연장 근로를 할수있다는 조항이 있을것입니다.

    좀 더 버텨보세오.

    업무가 숙달되어지면 일처리가 수월해질 것입니다

  •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들면 당연히 이직을 고민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짧은 근무 경력은 이직을 할 때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만두고 이직한 회사에서도 이런 상황이 없으리란 법은 없구요. 신중하게 고민하시고 결정하세요.

  • 동종업계로 이직시 최소 1~3년은 되어야 경력으로 인정할수 있습니다 .

    6개월 9개월 단위로 이직하고 현재있는곳도 일년 미만이라면 이직시 자주옮기는 사람으로 인식할뿐 경력인증이 되지도 않아요

    좀더 참고 일하다가 1년 이상되면 옮기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이직할때 연관있는 직종의 경력은 매우 중요하죠. 경력이 짧으면 실력인정이 쉽지 않겠지요.

    최소한 3년 정도는 되어야 능력이 잇정될것으로 여겨지네요~

  • 조금더 경력채우시고 회사다니시면서 이직준비하셔서 공백없이 이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몇달씩 일한게 다 물거품이 될뿐아니라 이력서에 적으면 도로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인데 회사가 맘에 안드셔도 반년 일년정도 다니시면서 재직중인 상태에서 이직하는게 경력이나 금전면에서도 좋을거같습니다.

  • 25살 이시면 경력이 짧은게 당연합니다 여자분 이신지 남자분 이신지 모르겠지만 여자분 이셔도 저 나이면 경력

    짧은게 당연하고요 남자분 이시면 군대 다녀온 기간까지 생각하면 경력이 아예 없어야 맞는거 같고요

    그럼에도 2년의 경력을 가지고 계시는건 정말 어린 나이에 열심히 살아오신 거고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짧게 짧게 다닌 회사의 경력은 안쳐줍니다 적어도 1년 이상은 다녀야 쳐주거든요

    그리고 다른 회사들도 짧게 짧게 회사를 다니다 관두고 그런거 안좋아 하세요 면접볼때 엄청나게 마이너스 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2년은 채우시는게 좋거든요 힘드시더라고 꾹 참고 2년만 다닌다는 마인드로 버텨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 일이 힘들면 어쩔 수 없지만 회사에 태도가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저 같으면 그냥 나올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있어봐야 배울 것도 없지 싶네요.

  • 아직은 젊기에 길게 있을 회사를 찾는 것도 중요한 시기이고 기회가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 잦은 이직이 흠이 됮 않도록 다음 회사는 신중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 경력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경력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성장과 업무 환경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2년차에 고위직 업무까지 맡는 것은 빠르게 성장할 기회일 수 있지만, 과중한 업무와 불합리한 근무 환경이 지속된다면 이직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장기적인 목표와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물론 도망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경력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경험을 쌓는 방향도 고려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그런 회사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전이 없고 사람들을 도구정도로 생각하는 거죠 쓸모없으면 버립니다 그런 회사에 오래 있을 필요 없고요 당장이라도 더 좋은 회사에 알아보고 취업을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아깝다고 생각하시고 빨리 나오세요

  • 안녕하세여. 우선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시고 싶으시면 최소한 3년 이상은 되어야 원활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금 기준에서는 짧은 경력으로 이직을 몇번 하셨기에 다음 회사로 이직 시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부작용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좀 더 경력을 채우고 이직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음.. 모든 내 입맛에 맞을 순 없다고 생각해요..

    경력 이라는건 최소 3년이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너무 못버티겠다 싶음 1년 채울 쯤 이직 준비 해보세요

    저 아는 지인 몇명은 이직 자주 합니다 ㅋㅋㅋ

    사내에 면담이나 얘기해보았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거라면 내가 떠나야 하죠 뭐 별수 없습니다.

    회사는 나 없이도 돌아가니까요

  • 워라벨을 중시한다면 이직도 고려해볼만한데요 아마도 그회사는 예전 관습이남아있는것같네요 저는 40대지만 지금 그런직장도그러려니합니다 물론기회가만ㅅ은20대의경우고민해보시겠지만 요

  • 회사는 정말 어렵죠. 어떤 회사를 다녀도 마음이 안정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구요. 우선은 1년은 채워본다는 마음으로 버텨보세요!!

  • 지기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구하기가 어렵지요 그래서 이직이 높은것이고요 어쩌면 나하고 마지않는직장에 다니는것보다 구직활동을 열심히하여 자기 자신의 적성에 맞는..

  • 불합리라.. 모두직장생활하면서 그런경우 다 느끼잖아아요. 전 이직장이 3번째직업인데 보통 10년이상은 했던것 같아요. 다들 참고 살아요 요즘 mz들이야 불합리를 못견뎌내지만..라떼는...

  • 아무래도 짧은 기간 내에 자꾸 이직하셨던 것이 이직 하고자 하는, 즉 새로 갈 회사 입장에서는 좋게 보이지는 않은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정 회사 분위기가 맞지 않고 물경력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다니시는 동안 틈틈이 이직 준비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아직 1년도 채워지지 않은 입장에서 무조건 바로 관두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구요. 

    현재 회사에서 얼른 도망치고자 아무데나 취직하시려는 마음보다는, 이번에는 잘 알아보시고 미래를 생각했을 때 여러모로 작성자님에게 잘 맞고 도움이 될 것 같은 회사를 위주로 준비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들 그냥 버티며 다닙니다.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면서 근무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짧게 일했던 근무를 경력으로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어느 회사에서 3년 5년 10년 정도 한 사람들과 단순히 1년만 했다고 보면 3년 일한 사람이 보다 잘 아는 경우가 많다 보니 회사에서 사람을 채용할 때에 몇 개월의 경우 연속적으로 다녔다 하더라도 경력으로 보기보다는 무슨 이유로 단기적으로 회사를 옮기고 했을까 싶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라는것이 모두 같을 수는 없지만 만약 힘들더라도 전체적인 업무를 해보는 것이 보다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이가 아직 젊다면 전문 자격증이나 보다 심도 깊은 공부를 하고 내 능력의 한계를 시험해보는 회사보다는 보다 크고 좋은 회사에 취직해서 좋은 선배들에게 일도 배우고 내 능력도 인정받는 회사로의 이직을 고려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경력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일단 1년만다녀보고 생각하시는것은 어떠신가요?

  • 저도 지금 직장 8년째다니고있는데요 1년만버티자버티자하다보니까 여기까지왔네요. 항상 힘내시고 이직은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고민해보고해보세요. 아직 젊으시니까 응원하겠습니다

  • 연관있는 직종의 경력은 매우 중요하죠. 경력이 짧으면 실력인정이 쉽지 않겠지요. 최소한 3년 정도는 되어야 능력이 잇정될것으로 여겨지네요~

    어디나 경력은 능력처럼 여겨지니까요~~

  • 질문자님의 업무과중으로 인한 고충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직을 고려하실때 물론 2~3년 재직하시는게 좋은데, 불가피할때는 단기 이직도 고려해야겠지요.

  • 아직 한국사회가 잦은 이직에대한 시선은 좋지않고 더욱이 근무기간도 짧으면 더욱 시선이 좋지않습니다. 아직 젊으니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도 좋지맘, 같은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를 원하신다면 한 회사에서 버티는 능력까지 키우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당연한 인원 충원을 해주지 않고 과중한 업무를 주고 있으며 이러한 업무를 처리하는 데 회사에서 아무런 지원이나 배려를 하지 않는다면 1년만 채우고 이직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앞에 6명의 사람이 회사 분위기를 너무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25세 이면 그 이전에 일 했던 경력을 인정 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직종 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술직이 아니면 경력으로 인정 받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