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버블이 꺼지는 시기는 오긴 합니다. 대략 2050년이나 2070년 즈음에 옵니다. 애초에 한국은 부동산 하락이 어렵습니다. 정치인 누구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자신이 가진 재산을 제한을 하여서 척결을 할까요? 본인이 가진 재산이 부동산인데 누가 그걸 건드릴까요?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도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은 눈에 띄며, 이로 인해 실질적인 가치 변화 없이 명목적인 가격만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부 전문가들에 의해 버블로 해석될 수 있으며, 가격의 안정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은 지금 가격이 바닥이 되고 있고 나머지 서울 관련 지역만 오릅니다. 이런 현상은 상경이라는 단어와 서울에 있는 인프라 등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이죠.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보길 바랍니다. 참고로 서울의 집은 지금 팔면 다시는 못 살 정도로 빠르게 상승합니다. 일본처럼 되길 바라는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적으로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