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일본처럼 부동산 버블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부동산 가격이 끝을 모르고 상승하니까.

일반인들도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부동산 구매. 산 가격에서 가격이 확 오르면 다시 팔아서 다른 부동산 구매. 또 그 부동산이 오르면 다시 되팔고 다른 부동산 구매... 연속..

실질적인 가치는 전혀 변함이 없이 명목적인 화폐단위 가치만 오르는 현상.

옆나라 일본의 80년대 버블이 떠오르는데요.

우리나라도 그럼 버블이 꺼지는 시기가 올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버블이 꺼지는 시기는 오긴 합니다. 대략 2050년이나 2070년 즈음에 옵니다. 애초에 한국은 부동산 하락이 어렵습니다. 정치인 누구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 자신이 가진 재산을 제한을 하여서 척결을 할까요? 본인이 가진 재산이 부동산인데 누가 그걸 건드릴까요?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도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은 눈에 띄며, 이로 인해 실질적인 가치 변화 없이 명목적인 가격만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부 전문가들에 의해 버블로 해석될 수 있으며, 가격의 안정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은 지금 가격이 바닥이 되고 있고 나머지 서울 관련 지역만 오릅니다. 이런 현상은 상경이라는 단어와 서울에 있는 인프라 등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이죠.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보길 바랍니다. 참고로 서울의 집은 지금 팔면 다시는 못 살 정도로 빠르게 상승합니다. 일본처럼 되길 바라는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적으로 안 됩니다.

  • 이제 곧 버블이 나타날거같아요. 인구도 감소함에따라 아파트는 계쏙지어지고있고...남아도는 현상이 나타날거에요. 지금 시골도 집이 남아돌아서 난리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