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누워서 유튜브 보는게 밥먹여주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많이 할까요?
누워서 유튜브를 제가 많이 보는게 제 자신이 한심할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 것을 하는 것일까요? 그게 밥먹여주는 행동도 아닌데 도대체 그게 뭐가 재밌다고 그렇게 많이 보게 되는 것일까요?? 어떤 이유로 그러는지 아시나요?? 이것도 일종의 도파민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습관이 그렇게 들어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워서 유튜브 보는 자신이 문득문득 마음에 들지 않고 한심하게 느껴진다면, 유튜브를 보다가도 일부러라도 휴대폰을 끄고 일어나서 집안일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운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생산적인 일을 하고 몸을 바쁘게 움직인다면, 그것이 또 습관이 들여지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습관이 들여지기 전까지 당분간은 의식적으로 휴대폰을 보지 않기 위해 노력해보시고, 일부러 바쁘게 움직여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누워서 유투브를 보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죠. 저도 그렇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도파민 분비에 의한 현상이 맞고요. 유투브 자체적으로도 관심있을만한 콘텐츠를 AI 가 지속적으로 찾아서 연결해 주기 때문에 재밌는거 옆에 재밌는것이 있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끊지 못하고 계속 보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는 가능하면 시간을 정해 두고 그 안에 몰입하여 보시고, 알람이 울리면 의식적으로 유투브를 종료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