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장난감 좋아하고 뛰어노는 어린이집 유치원 다니는 어린아들 어린딸을요

아빠 엄마가 눈물연기하면서 아들 딸 정상인 애들 정신병자로 몰고 정신병원에 가두어넣고 정신병원에서 평생 잘먹고 잘지내야되 아빠 엄마 더 이상 못 키워 눈물 연기하면서 아빠 엄마 차타고 가면서 웃으면서 성형수술해서 눈 코 입 다 뜯어고치고 미국 유럽 동남아로 도망가서 행복하게 잘 살고 만약에 아이 아빠 엄마가 철두철미하게 갓난아기 아들 딸 산후조리원에다 버리고 도망간 사건이 많잖아요 산후조리원 몰래 도망치고 성형수술 눈코입 다 뜯어고치고 해외로 도피하고 죄책감도 없다면 부부가 성형수술하면 해외로 출국하면 못 잡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본인이 편하고자 아이들을 방치 하거나 버린다 라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 입니다.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었으면 아이를 책임져야 함이 맞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를 낳는다고해서 무조건 다 부모가 되는것은 결코 아닙니다. 말그대로 자신의 자식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것인데 말씀해주신 것들은 모두 무책임한 행동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