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빠 엄마 아들이나 딸을 장난감 미끼로 장난감을 주고요 아들 딸 데리고요
아빠 엄마가 눈물연기하면서 아들 딸 정신병원에다 평생 가두려고 하잖아요 정신병원에 가두고 아빠 엄마는 성형수술 양악수술하고 주민등록증 이름 개명하고 비행기타고 북미로 떠나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잖아요 아이가 정신병원에 평생 갇혀서 부모 원망해도 소용없고 복수해도 소용없고 성형수술하고 이름도 개명해서 비행기 출국기록 증거 단서도 없고 미국 인터폴 한국 형사 아무리 찾아도 못찾고 못잡죠 부모는 죄책감도 없고 천륜 아예 끊어버리고 다 잊고 새롭게 스트레스 덜 받고 둘만 평생 북미에서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고 이 부모 나중에 뻔뻔하고 천박하고 나중에 벌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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