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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대벌래162
요즘 윗집 층간 소음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데요. 저도 애를 키워 봐서 어린아이가 뛰는 거라 이해는 합니다만 늦은 밤에는 좀 자제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기분 안나쁘게 말을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직접 대면하는 것은 서로 이해가 되지 않은 상황이오면 다툼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같은 공동시설 이라면 관리실에 지속적으로 말을 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관리실이 없는 곳이면 메모장을 붙여 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메모장을 붙여 놓았는데도 별다른 반응이 없을 때 직접 찾아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기
신중한문어144
직접 대면하기 보다는 스티커 메모를 이용 추천합니다. 대면이나 관리실 통하는 것 보다는 서로 기분을 덜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빌라가 아닌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얘기 하는 걸 권장 합니다. 직접 대면은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여 혹시나 하는 우려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와우와우위
윗집 층간 소음 때문에 힘든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직접 찾아가시면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기에
괜찮으시면 관리인들을 통해서 말을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입니다.
일단 직접 얘기를 하기 보다는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해서 얘기를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안 고쳐진다면 간단한 쿠키랑 쪽지로 얘기를 해보시는 게 서로 기분이 상하지 않는 듯 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윗집 층간 소음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능하시면 윗집에 직접 항의하시기 보다는
관리사무실이 있다면 그곳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항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긍정적인나비꽃
기분나쁘게 말을 하지않으려면 간단한 과일이나 다른 선물을 사가면서
늦은밤에는 조용히해달라고 말을 하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