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빼어난안경곰147입니다. 저도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질문자님의 심정에 100번 공감합니다. 그런데 층간소음에 현명한 대처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을 공유해드리면 뛸때마다 경비실과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주의요청을 하시고 통화기록을 남겨두세요. 그리고 내용증명서를 작성해서 우체국에 가서 위집과 관리사무소로 각각 한부씩 송부하시고 한부는 본인이 소장하세요 이게 추후 소송으로 갈 경우 법적효력을 갖는 증거가 된다고 합니다. 내용증명서 작성법은 인터넷에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전 이렇게 내용증명서 보내고 나닌깐 덜컥 겁이 났는지 그전에는 콧방귀도 안 끼던 윗집에서 대화하자고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그렇게 얘기하고 난 이후로는 확실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무조건 참는게 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필요할때는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호탕한매230입니다. 저희 집은 아파트라서 층간소음이 일어날 때면 바로 경비실에 말씀 드리는 편이에요~ 바로 찾아가면 경비실 통해 연락 주세요 라는 답변이 날라온 이후로는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 해결했던 적은 없네요..^^; 이웃간의 최선이라 저도 답답할 때도 있지만 정 고쳐지지 않는다고 느끼면 찾아가는 편인 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