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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정직한황새161

정직한황새161

달리기할때 고심박 상태 지속 위험한지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여성입니다.

주기적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시작한지는 5년, 규칙적으로 한 건 1년 정도 입니다.

한번 뛰면 5-8km, 30-50분이 됩니다.

그동안 평균심박수는 174-181bpm입니다.

종종 하프마라톤에 참가하는데

이때도 비슷합니다. 약 2시간 동안 평균심박수가

180bpm 정도 기록됩니다.

심장이 터질 것 같고 힘들어 죽기 일보직전이라는 느낌은 없습니다만

그런데 이러다 아주 갑자기 문제가 발생할까 걱정이 됩니다. 고심박 상태로 오래 운동하는 것이 건강에 나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체감상 심히 힘들지 않다 해도

이상태로 운동을 지속하면 위험할까요?

심박을 낮추는 것에 집중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람찬쭈꾸미207

    보람찬쭈꾸미207

    저같은 경우에도 고심박으로 운동을 자주 했었는데

    지병이 생겨서 입원을 했었어요.

    교수님께서 고심박은 퇴원해도 자제하는 겋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달리기를 할거면 인터벌 식으로 하는 게 좋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