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 푸티지(found footage)는 '우연히 발견, 회수된 불명의 영상'을 콘셉을 내새워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하는 방식으로 긴장갑을 부여하는 영화촬영 및 연출기법이라고 합니다
주로 공포영화나 페이크다큐멘터리(모큐멘터리) 장르에서 주로 사용된다고 해요
관련작품으로는 카니발 홀로코스트(1980), 84 찰리모픽(1989),블레어위치(1999),텍사스전기톱학살(2003),
클로버필드(2008),파라노말 액티비티(2009),백투더비기닝(2015),더비지트(2015),
랑종(2021),Last Seen Online(2024),악마와의 토크쇼(2024)
파운드 푸티지 형식의 공포 영화 중 이방법을 가장 성공적으로 선보인 첫 대표작이 바로 파라노말 액티비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