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을 해야할 것 같은데 하기 싫어요 무기력하네요..
퇴사를 여러번했습니다
3번 다녔네요 3개월 3개월 6개월
현재 25살이고요
첫 회사는 경리였는데 좀 윤리적으로 좋지 못한 일이 있었는데 안 걸린다했는데
쎄해서 바로 나갔습니다.
그 다음 회사는 매일 야근하고 주말 출근도 하면서 몸도 힘들고 제가 매운걸 못먹는다고 했는데
왜 자기들이 맞춰야하냐고 억지로 먹여서
그날부터 새벽까지 화장실에 왔다갔다하고
응급실갔다가 겨우 출근하고 일하고하다가
그냥 퇴사했습니다.
마지막 회사는 괜찮았는데
저는 사무보조같은 거로 들어갔는데
경리분이 퇴사해서 제가 맡은일 + 그일에
업체가 여러군데를 한번에 통합하다보니 매일 야근 +
직장상사의 성희롱으로 그냥 퇴사했습니다
퇴사한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
알바를 해본것도 아니고
제 특기를 살려서 간간하게 어떤걸하고
조금씩 벌어서 50정도 벌고있긴합니다...
너무 일이 하기 싫어요..
해야하는것도 알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너무 두렵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 궁금하며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