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너무 하고싶은데 직장도 안구해지고 알바도 안구해져요
안녕하세요, 일반기업에 3년 정도 다니다가 퇴사하게 되어 이번년도 초에 돈이 급해서 파견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는 타이틀에 속아서 입사를 하게되었는데.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는 남남처럼 지내고, 밥도 같이 안먹고 자기들끼리 먹으러 가버리고 저는 완전 찬밥 신세입니다.
인사를 해도 인사도 받지 않는 사람들도 몇몇 있고 사람을 대놓고 무시하는 눈빛이라 너무 소외감 들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재직하는 6개월간 두통에 생리도 밀리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이번달에 새로운 정규사원을 뽑으면서 저를 퇴사시킨다고 하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어 더럽고 치사해서 제가 먼저 그만두겠다고 하려고 하는데 200군데가 넘는 회사에 지원을 했으나 돌아오는 합격연락이 없네요..
너무 비참하고 제 자신도 싫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끝을 얘기할때 까지 버티고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