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로 호감이 크지 않았던 상대가
갑자기 노래를 잘 부르면 조금은 호감이 가나요?
평소에 그냥 친구였던 상대방이 어느날 노래 부르는걸 봤는데 진짜 잘부른다면 뭔가 달라 보이나요? 이런걸로 호감이 가거나 그럴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아무런 감정이 없다가도 어떤 행동을 했을때 갑자기 호감이 가는경우도 있긴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노래를 잘 부르는 모습에도 순간 호감이 생길수도 있다고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선량한호랑이128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란게 싫어하는 이유는 있어도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친구든 지인이든 내 주변 사람과 친밀도에 따라 호감도가 있어서 친해지는 거고
노래나 운동 등 잘하는 부분은 그 상대의 호감도를 올려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에서처럼 노래를 잘 하는 모습을 보시고 호감도가 생겼다라고 하신다면
무의식적으로 이미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고 계시기에 그런 모습에서 조금 더
호감도가 증폭이 되는 거라 생각 됩니다.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노래 하나만으로 호감을 가지기는 힘든 것 같아요. 평소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던 부분이 있었는데 거기에 노래까지 잘 부르네 저런 면이 있었다니 하고 호감이 증폭되는 요인이 될 수는 있지요. 남 앞에서 노래 부른다는 건 용기도 있어야 되고 자신감도 있어야되니까 성격적으로 또 좋아 보이고 호감이 될 수는 있지요. 그런데 평소 모습이 별로인데 노래만 잘 부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좋아질 것 같진 않아요. 뭔가 플러스 되는 다른 요인이 있어야 거기에 더해서 노래까지 잘 부르네 하고 달리 보게 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