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요가 하면 어려운 동작만 생각나실 텐데 제일 편안한 자세는 송장 자세라고 불리는 사바아사나입니다 그냥 바닥에 편하게 누워서 힘 다 빼고 가만히 숨만 쉬면 되는 거라 운동이라기보다 휴식에 가까운 동작이라 보시면 됩니다 몸에 긴장 풀고 눈 감고 있는 거라 남녀노소 누구나 바로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쉬운 자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쉬운 요가 자세로는 보통 아기 자세가 가장 많인 꼽히고 있습니다 무릎을 끓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이마를 바닥에 대는 형태라 초보자도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몸에 힘을 거의 쓰지 않고 호흡에 집중하는 자세라 유연성이 부족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