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시내버스 56번이 배차간격이 가장 긴 노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는 1대로 운행하며 배차간격이 4시간을 넘어갑니다. 저런 차는 환승카드를 찍어도 의미가 없는데요. 제가 창원에 어느 곳에 갔다가 마산 수출후문 근처에서 기다렸는데 20분 넘게 걸려서 환승이 안되어서 그냥 타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버스를 기다릴 때 배차시간이 적은 곳은 진동 지나는 곳이고 회원구는 내서읍 지나는 버스입니다. 진동에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받고 집에 가려고 기다리니 점심 넘어 1시간 넘어 차가 왔습니다. 그리고 내서읍에서 광려천 같은 곳에 가면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