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밖에 습기 문의드립니다. 비오는 날

비 오는날 외기 모드로 FRONT REAl로 하면 안켜놓거 보다 습기가 더 차서 창문을 안 열면 안 보일정도로 습기가 차는데 왜 그런걸까요? 보통 설명에는 그렇게 하면 다 사라진다고 하던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기모드 설정은 맞습니다만, 프런트랑 리어를 같이 켜는것은 다른것입니다. 일단 프런트버튼을 누르게되면 자동으로 습기를 제거하거나 설정해둔 온도와 에어컨모드로 앞유리로 바람을 보내기때문에 앞유리에 성에가 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어버튼은 뒷유리와 사이드미러에 열선을 가동시켜서 습기를 제거하거나 성에를제거하려는 목적입니다. 온도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게 되면 오히려 김서림이 발생하기도합니다.

    비오는날에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에어컨모드를 활성화 하시려면 프런트보다는 운전석을 향하게 바람을 놓고 외기모드, 온도설정은 약 23도 정도로 해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히려 낮은 LO 로 해두시게 되면 결로현상때문에 습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 아 그거 외기 모드로 해도 습기가 더 차는 경우가 있어요 비오는 날엔 밖 공기 자체가 습도가 엄청 높잖아요 그래서 외기 모드로 하면 오히려 습한 공기가 계속 들어와서 더 습기가 찰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 차이도 중요한데 차 안이 따뜻하고 밖이 차가우면 유리창에 습기가 더 쉽게 맺히게 돼요 이럴 땐 내기 순환 모드로 바꾸고 에어컨이나 히터로 차 안 온도를 조절해주는 게 낫다고 봐요 글고 디포그 기능이 있으면 그것도 같이 써보세요.

  • 비오는 날 외기 모드+전명 성에제거를 해도 습기가 더 차는 이유는 외부 공기 자체가 이미 습도가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온도가 낮고 실내도 따뜻하면 유리 표면에서 결로가 심해집니다. 설명서처럼 '외기+에어컨 작동'을 해야 습한 공기가 제습되는데 단순 외기 송풍만 하면 더 습한 공기가 들어와 성에가 찹니다. 따라서 에어컨을 켜고 제습하면 외기 모드로 송풍해야 습기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