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련한두꺼비95입니다.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결혼하고 전세살이 중인 공무원입니다.
제가 결혼한 걸 후회하지는 않습니다만 결혼하기 전에 집을 사지 않은 건 후회하고 있습니다. 사회초년생 공무원의 단점이자 장점은 연봉이 높지 않다는 건데요.
이를 통해서 보금자리론으로 낮은 금리에 집을 사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
저는 내년이 서울 집값은 저점이며 금리는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뒤로 집값은 다시 오르고 금리는 떨어지지 않을까요?
결혼 이전에 작은 집이라도 마련하여 서울에서 결혼을 위한 기반을 다질 기회를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청약과 보금자리론은 서울에서의 내집마련을 위한 중요한 키워드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응원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