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는 과세되는 자산을 담을 때 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상장 해외 ETF나 채권형 ETF처럼 매매차익과 배당에 세금이 붙는 상품을 넣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국내 개별주식처럼 원래 비과세인 자산은 굳이 ISA에 담을 필요가 없고, ETF 중심으로 운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ISA 계좌는 세액공제와 비과세 혜택이 주 목적이므로, 투자자산 선택이 중요합니다. ETF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면 다음을 간단히 참고하세요. 국내 상장 ETF는 국내 주식 및 채권 투자에 적합하며, 비과세 혜택을 받기 쉽습니다. 미국시장(미국 주식 상장 ETF)도 포함 가능하지만, 해외 주식은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 처리가 다소 복잡할 수 있으니 유념하세요. 국장(국내장외) ETF는 거래와 세제 혜택이 까다로울 수 있어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ISA 내에서 배당주 ETF와 성장주 ETF를 적절히 분산 투자하고, 국내 상장 ETF 비중을 높이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