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때 신랑 예복으로 고민하고 계시네요.
저는 작년에 결혼을 했는데 바로 직전에 결혼한 친구에게 물어보니 예복을 대여를 했더라고요.
결혼식 때 보니 핏이 나쁘지 않았어요. 전문적으로 대여해주는 곳은 사이즈도 맞게 잘 나오고 이쁜 옷도 많아요.
저희 신랑은 고민하다가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무난한 스타일로 정장을 맞췄어요. 사실 예복 느낌은 잘 안나는데
당일 날 꽃 달고 하니 아무도 몰라요 별로 관심 없습니다.
가족 행사에 종종 그때 맞춘 정장 잘 입고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