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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에서 좀 이상한 사람이 있어 고민이에요

경조사 안 가는 것이 요즘 트렌드라고 생각한다면서

직장사람들 경조사에 하나도 참석을 안 해요

자기는 결혼도 안 할 거니까 이렇게 해도 상관 없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경조사를 안가는게 트랜드라니 이상한 사람 같네요.

      코로나로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에 가지는 않지만 경조금은 전달했고, 코로나 해제하고 나서는 경조사 많이들 다닙니다.


      본인이 결혼은 안하더라도 나중에 장례를 치룰수도 있는데 직장 동료들이 하나도 안오면 어쩌려고 그런 생각을 하는지모르겠네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아무리 성향이 다르다지만,

      그런 사람은 이미 조직 생활은 꽝인거죠.

      경조사를 대놓고 안간다고 하면, 누가 그 사람의 경조사에 가겠어요?

      그리고 경조사가 결혼 뿐만이 아니에요.

      부친상, 모친상은요?

      그 사람이 어려울때, 누가 도와줄까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셰퍼드231입니다.

      틀리거나 나쁜거라고는 생각안해요. 그냥 성향이 다를것일뿐 경조사를 의무적으로 챙기는건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그런사람은 그냥 그런갑다 하시고 그사람과 똑같이 행동하시면 됩니다~사무적으로요

    •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람은 더불어 사는 동물입니다.

      또한 경사는 그렇다고해도 애사같은경우는 꼭 챙기는데 결혼은 그렇다고해도 집안 애사는 서로서로 위로하며 도움을주는건데 누구나에게 일어날수 있는겁니다.

      결혼을 안할거니 나도 안주안받겠다는 생각은 조금 바꿔줘야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각자의 취향이니깐 존중합니다. 머 트렌드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의 가치관이니 그냥 그려러니 하고 지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