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년에 중학교 진학하려고하는데아들이 권투하는 중학교로 가고싶다고 하네요.
내년에 중학교를 보내야하는데 자기가친한 친구가 권투도장에 다니고 또 중학교에 권투동아리가 있는 중학교를 간다고하니 자기도 그중학교에 들어가서 친구와함께 권투를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보내야할까요? 아님 다른 중학교를 보내야 오른가요?왜 하필 운동도 권투를 택했는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느 중학교에 가느냐에 따라 진로에 큰 변경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자녀의 흥미를 지속시켜줄 수 있는 중학교 진학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은 아들분과 이 부분에 대하여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권투에 대하여 진로를
잡으려고 하는지 그런 부분에 대하여 면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고
부모님께서 이에 따른 장단점을 설명해주시고 아이와 서로 협의하시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권투가 나쁜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이러한것에 흥미가 있다면 같이 이야기하면서 진로를 생각해보는것도
나쁜것은 아닐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를 통해서 진짜 하고싶은건지 친구를 따라가고싶응 것은 아닌지 등에 대하여 대화를 나눠보시고 확고한 의지를 확인해보시고 결정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가 우선 하고싶은 것이 생겼다는 것은 좋은일인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권투에 올인하지않고 공부를 함께할 수 있더럭 잘 중재하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